[포토]눈물 닦는 차두리와 달래는 차범근

홍효식 기자

입력 2015.03.31 21:16  수정 2015.03.31 21:22

차두리가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국가대표 평가전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자 아버지 차범근이 달래주고 있다.

차두리가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국가대표 평가전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자 아버지 차범근이 달래주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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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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