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화보, 20대도 울고 갈 명품 몸매 '탄성'
배우 김희애가 패션화보에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6일 비엔티월드가 공개한 화보에서 김희애는 세 가지 콘셉트의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김희애는 40대가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현장 관계자는 "촬영 내내 '역시 김희애'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고 말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희애는 "이 나이에 화장품 광고도 하고, 19살 어린 친구랑 사랑 연기도 하는데 관리를 소홀히 하면 천벌받지 않겠어요?(웃음)"라고 했다.
또 눈 여겨 보는 후배로 하정우, 김수현, 유아인을 꼽았다. 그는 "하정우는 검증된 배우로 감독으로 잘 됐으면 한다. 김수현은 연기를 정말 잘하고, 유아인은 성숙한 매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김희애의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들의 수다' 35편과 럭셔리 매거진 'ONE'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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