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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부터 후끈 '더 바디쇼' 3MC 누드톤 의상 선보여


입력 2015.04.07 03:22 수정 2015.04.07 09:25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첫 방부터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온스타일 '더 바디쇼'의 3MC 레이디 제인, 최여진, 유승옥(온스타일 '더 바디쇼' 캡처)

첫 방부터 후끈했다.

'더바디 쇼'의 MC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 제인 그리고 모델 유승옥이 과감하고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는 '가슴 나이를 결정하는 쿠퍼인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더 바디쇼'의 세 MC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몸매 종결자로 불리는 유승옥을 시작으로 최여진과 레이디 제인이 차례대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세 명의 MC 모두 마치 속옷을 연상케 하는 누드톤 의상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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