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유병재 "8명 동시에 짝사랑" 깜짝 고백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과거 짝사랑 경험을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한 유병재는 "과거 8명을 동시에 짝사랑해본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병재는 "너무 많은 사람을 좋아해서 좋아했었는지도 까먹었었다"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스무 살 첫 연애 당시 여자 친구와 딱 보름 동안 사귀었는데, 차이고 음주 후 기분 좋게 잠들었다는 추억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병재는 자신이 주연과 극본을 맡은 tvN 새 금요드라마 '초인시대' 시청률이 5%를 돌파하면 수염 반쪽을 밀겠다는 이색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유병재가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편은 7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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