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업데이트된 '외모지상주의' 20화에는 이른바 ‘츤데레’를 연상케 하는 재열의 모습이 그려졌다(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지난 3일 업데이트된 '외모지상주의' 20화에는 이른바 ‘츤데레’를 연상케 하는 재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19화에서 형석을 거지라고 생각한 반 친구들이 형석을 골탕먹이기 위해 계획을 짰지만 재열의 도움으로 형석은 위기를 모면했다.
형석이 어머니와 통화하는 내용을 들은 재열이 명품 옷과 액세서리 등을 생일 선물로 선물한 것. 이로 인해 형석은 우월한 외모뿐만 아니라 부유함까지 갖춘 ‘엄친아’의 끝판왕으로 부상했다.
한편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방향에 대해 독자들의 관심이 쏠리는가 하면 재열에 대한 추측도 이어졌다.
네이버 아이디 ‘dbrh***’는 “스토리 예상해 보는데 과도 패션과 인걸 보니 형석이는 살을 빼고 모델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라고 했고, 네이버 아이디 ‘ehdg***’는 “재열이도 형석이 같이 다른 몸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요?”라며 극 중 말이 없는 재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재열의 몸이 형석이와 마찬가지로 두 개일 것이라는 예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wooj***’는 “재열이 몸이 형석이처럼 두 개인데 한 개가 여자 아닌가?”라고 말했고, 네이버 아이디 ‘gusw***’는 “재열이도 몸이 두 개. 낮에는 남자, 밤에는 여자. 진짜 몸은 여자일 거 같고 8화에 나왔을 때 편의점 여자 손님이 재열이 일 거 같다”며 구체적인 추측을 제시해, 앞으로 재열의 이야기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스토리 전개와는 별개로 형석과 재열의 행동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네티즌도 있었다.
네이버 아이디 ‘poii***’는 잘생긴 형석이 어머니와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잘생긴 형석이랑 못생긴 형석이랑 목소리가 똑같을 거 같진 않은데 잘생긴 형석이가 엄마랑 전화하네?”라고 했고, 네이버 아이디 ‘larg***’는 “재열이도 형석이처럼 과거에 비슷하지 않았을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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