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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모델 김소영, 움켜쥔 손틈으로 터질듯한 볼륨


입력 2015.04.10 17:32 수정 2015.04.10 18:38        스팟뉴스팀

남미 미녀 압도할 폭발적 힙 라인…한국인 가질 수 없는 체형




35-25-35 파격적인 ‘E컵 볼륨’의 섹시모델 김소영이 아찔한 경계를 오가는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팜므파탈을 과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보는 이들을 아슬아슬한 격정과 생동감 속으로 끌고 들어갔다.

남성들의 판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관능적이고 숨 막히는 섹시한 몸매의 소유자인 김소영. 시선을 압도하는 자태는 보는 이들을 숨 막히게 옭죄었고, 가슴 속 깊은 곳에 편린을 남겨 두었다.



35-25-35 ‘E컵 모델’ 김소영이 보는 이들을 아슬아슬한 격정과 생동감 속으로 치밀하게 끌고 들어가는 아찔하고 파격적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어/채승훈 포토그래퍼

변화하거나 소멸되지 않는 치명적인 김소영의 볼륨감은 머릿 속 뉴런 더미들이 안락한 신경세포 구조물로 자리 잡을 수 없도록 방해한다.

그녀가 밝히는 자신의 가장 섹시한 신체 부위는 ‘힙’이다. 한국인에게서는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는 엉덩이를 소유한 김소영은, 남미 브라질 삼바 카니발에서나 찾아 볼 수 있는 힙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삼손의 힘의 원천이 머리카락이듯 김소영이 파격적이고 폭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힙’이 아닐까.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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