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드레스룸 따라간 예원 "헨리가 나를 덮는 느낌.."

데일리안=스팟뷰스팀

입력 2015.04.19 07:17  수정 2015.04.19 07:24
헨리 옷 입은 예원(MBC '우결'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이 헨리의 옷을 입은 느낌을 전했다.

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헨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집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옷 불편하지 않냐. 옷 갈아입고 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예원은 "나 옷이 없다"고 말했고, 헨리는 예원을 드레스룸으로 데려가 옷을 건넸다.

다소 큰 헨리의 옷을 입고 나타난 예원을 본 헨리는 미소를 머금었다.

헨리는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귀여워 보였다"고 말했다.

예원은 "옷을 만지는 것도 조심스러웠다. 헨리가 나를 덮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