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소녀시대 윤아, 비현실적 각선미…"미각그룹 끝판"


입력 2015.04.24 16:21 수정 2015.04.24 16:27        김명신 기자
소녀시대 윤아 ⓒ 연합뉴스

2015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열린 가운데 소녀시대 윤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8등신의 인형같은 비현실적인 각선미가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승헌과 윤아는 성실 납세자로 선정, 이날 나란히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