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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설…"왕따설? 짜깁기일 뿐"


입력 2015.04.24 12:00 수정 2015.04.24 15:41        김명신 기자

엑소 타오 탈퇴설.

그룹 엑소 멤버 타오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팬들이 왕따설까지 제기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타오 탈퇴설과 관련해 여러 동영상을 게재하며 왕따 의혹설까지 제기했다. 공연 중 멤버 한 명이 타오를 밀치고 놀렸다는 주장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팬들은 짜깁기에 불과한 것이며 사실과 다르다며 발끈하고 있다.

한편 22일 타오의 아버지가 웨이보에 아들 탈퇴 요구 발언을 게재, SM 측은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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