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12주 만에 59kg 감량…'확 달라진 외모'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4.27 11:56  수정 2015.04.27 12:02
'개그콘서트' 개그맨 김수영이 12주 만에 59kg를 감량했다._방송 캡쳐

'개그콘서트' 개그맨 김수영이 12주 만에 59kg를 감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이 출연했다.

이승윤은 "12주차에 접어들면서 수영이가 살짝 지쳐있는 상태다. 뚱뚱한 사람은 긁지 않은 복권이다. 미진이를 봐"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을 소개했다.

권미진은 "수영 오빠 힘내요. 살 빼면 생활이 편해져요. 지금도 편하게 '개콘' 쉬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체중 공개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12.3kg에서 3.5kg을 감량해 체중 108.85kg을 나타냈다.

이승윤은 김수영에게 "12주 만에 59kg이 빠져나간 거다. 건강 검진 결과 혈압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모두 정상이다"고 전했다.

이에 김수영은 "나는 이제 정상인이다"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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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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