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디 '나율' 셀카, 손목·손가락 뱀처럼 휘어진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30 11:02  수정 2015.04.30 11:34
트랜디 멤버 나율. ⓒ 트랜디

최근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 한 트랜디(tren-d) 멤버 나율의 셀카가 화제다.

평범한 셀카로 보이지만 유심히 보면 좌측사진은 턱에 걸쳐진 손이 팔과 나란히 붙어 있고, 우측사진을 보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데 가운데 중지가 위로 휘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헉! 손목과 손가락이 저렇게 유연할까!" "세상에 이런일이" "기네스북에 도전하세요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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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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