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vs 이태임, 육감 비키니…"다 안가려져"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8 16:55  수정 2015.05.08 17:25
이태임 황승언.

비스트 장현승과 배우 황승언과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이 공개됐다.

장현승 측은 6일 솔로 데뷔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 상대역인 황승언과 함께한 짜릿한 커플 스틸컷을 공개, 장현승은 황승언의 가슴을 노리는 한편 은밀하게 뒤엉킨 농도 짙은 스킨십을 펼치며 도발적 유혹에 나섰다.

특히 음흉한 표정으로 황승언의 가슴에 러브 메시지를 새기는 장현승의 도발적인 모습이 담기는 가 하면 그의 지퍼를 올려주는 황승언의 농도 짙은 19금 연기가 육감적인 매력을 전하고 있다.

장현승은 앞서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한 '트러블 메이커'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장현승 황승언 케미", "장현승 황승언 대박", "장현승 황승언 너무 야해" 등 의견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글래머 스타 이태임의 근황이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현재 모습과 인터뷰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질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은 한국에 있다. 집에서 부모님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 연예 활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움직이겠다는 의지에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도중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태임은 “예원에게 상처줘서 미안하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한 뒤 하차의사를 전달했다.

네티즌들은 "이태임 근황 안타깝네", "이태임 근황 수척", "이태임 근황, 일단 함구하는게"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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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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