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황금락카 정체는 루나 "후회없이 불렀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0 20:45  수정 2015.05.10 20:52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루나로 밝혀졌다. MBC 방송화면 캡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루나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와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고, 6주간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했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루나였다.

루나는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해야 하고 곡을 전달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복면가왕’ 통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기쁘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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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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