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써니, 그동안 언급한 이상형이 서인국?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5.15 14:42  수정 2015.05.15 14:49
소녀시대 써니와 서인국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써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데일리안 DB

소녀시대 써니와 서인국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써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써니는 지난 2월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잘 못 다가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써니는 방송에서 여러 명의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가수 임재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 외에도 착하고 자기 일 잘하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써니는 조인성, 다니엘 헤니를 지목해 팬들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이날 스포츠서울은 방송 관계자들을 인용해 "써니와 서인국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서인국과 영화 '노브레싱'(2013)에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지난달 종합병원에 입원한 서인국을 써니가 간호했다는 제보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과의 열애설에 이어 써니 마저 열애설에 휩싸이며 공식적으로 효연, 서현만 솔로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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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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