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태양 민효린 열애 초스피드 인정…지드래곤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2 18:53  수정 2015.06.02 21:14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태양과 열애설이 불거진 민효린의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 민효린 SNS

빅뱅이 '뱅뱅뱅'으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태양이 민효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연합뉴스는 태양과 민효린이 2년째 열애중으로 보도, 민효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을 "개인적인 사정이라 알려드리기가 곤란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인정했다.

앞서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즈하라 키코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빅뱅의 신곡 ‘뱅뱅뱅’이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장악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일 ‘MADE(메이드)’ 시리즈 두 번째 앨범 ‘A’의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 국내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싹쓸이 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발표한 ‘루저(LOSER)’와 ‘베베(BAE BAE)’가 여전히 차트 강세를 보이고 있어 빅뱅 돌풍이 심상치 않다.

해외에서 역시 아이튠스 싱글차트에서 ‘뱅뱅뱅’이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뱅뱅뱅’ 뮤직비디오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큰 스케일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빅뱅 뱅뱅뱅 대박",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키코 여전히 궁금해", "빅뱅 뱅뱅뱅 미즈하라 키코와 민효린 무슨 사이?", "태양은 즉각 인정하면서 왜 지드래곤은 몇년 째 알아보겠다는 답변만 하는지. YG 양현석의 의도가 궁금하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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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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