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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위안부 할머니 위해 4000만원 기부 '훈훈'


입력 2015.06.22 15:35 수정 2015.06.22 15:35        김유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4000만원을 기부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4000만원을 기부했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송인 유재석씨가 2015년 6월2일에 나눔의 집에서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관 건립에 2000만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 지원에 2000만원을 포함 총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재석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안 소장은 "유재석이 2014년 7월에도 2000만원을 기부하여, 지금까지 총 6000만원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재석이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측은 지난해 8월 음반 수익금 등으로 마련한 2500만원을 나눔의 집에 후원한 바 있다.

이후에도 유재석은 ‘무한도전’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세월호 피해 유족,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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