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이혜원 박가원, 과감히 드러낸 수영복 자태
미스코리아 출신 3인방 김성령, 이혜원, 박가원이 아찔한 수영복 몸매 대결을 펼쳤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펠라 화보, 기대반 걱정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원도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챙이 넓은 파나마햇과 수영복을 함께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을 과시했다.
안양 KGC인삼공사 가드 강병현의 아내인 박가원은 남편과 함께 다정한 커플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컬러의 커플 수영복을 나란히 입은 강병현과 박가원은 둘 모두 명품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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