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 시구 소감 “학이 되고 싶었습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7 03:44  수정 2015.06.27 03:45
정인영 아나 시구 소감 ⓒ 정인영 인스타그램

정인영 KBS N스포츠 아나운서가 시구 소감을 전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이 되고 싶었습니다.jpg 사랑하는 아빠가 찍어준 사진❤ 공이 어디 있는지는 찾지 않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하기 위해 마인드에 오른 정 아나운서가 힘차게 공을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큰 키로 인해 쭉 뻗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이날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시구자로 나섰다. 하지만 공을 바닥으로 패대기치는 바람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