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일상 "김연아와 음반 작업하고 싶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8 00:15  수정 2015.06.28 01:08
작곡가 윤일상이 김연아에게 음반 작업을 제안했다. KBS 1TV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캡처

작곡가 윤일상이 '피겨 여왕' 김연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7일 방송된 KBS 1TV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3부에서는 '신나는 대한민국'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MC 신동엽을 비롯해 연아 합창단 심사위원으로 나선 작곡가 윤일상, 가수 창민 그리고 리처드 용재 오닐 등과 만남을 가졌다.

신동엽은 윤일상에게 "김연아가 노래 부른 걸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일상은 "태연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때 (김연아와) 음반을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혹시 생각 없느냐"고 물었다.

실제로 김연아는 여러 방송에서 가수 못지 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남다른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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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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