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자레인지 시장 공략 강화
동부대우전자(대표 최진균)는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이 채용된 '더 클래식'(The Classic) 전자레인지(모델명 KR-L200AC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리터 용량에 크림화이트 색상을 채택했으며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한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 사용성을 강화한 간결한 조작부, 대기전력 낭비를 막아주는 ‘제로온’ 기능 등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레트로 디자인 전자레인지를 통해 냉장고 중심이던 ‘더 클래식’ 제품 라인업의 확대와 동시에 프리미엄 전자레인지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부대우전자 국내영업총괄 김재현 부사장은 “레트로 디자인과 실속형 기능으로 개성과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의 판매기준가는 13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