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박신혜 측 "친한 친구일 뿐, 열애 아냐"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7.01 11:49  수정 2015.07.01 11:50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 인스타일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올 초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맡은 배역인 최달포와 최인하에 몰입하면서 드라마 종영 후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하기도 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해외 스케줄을 활용해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월 영국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동반 화보를 명분(?)으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또한 지난 4월 이종석은 하와이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박신혜는 절친 서효림과의 하와이 휴가를 통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의 데이트는 주로 늦은 밤, 차 안에서 이뤄졌다고. 디스패치는 한 측근을 인용해 "두 사람은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 "이종석이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종석 박신혜 측과는 현재 통화 연결이 어려운 상태다. 양 측은 앞서 나온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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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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