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유병재 속옷 탈의에 깜짝 ‘눈 반만 가렸다?’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유병재의 갑작스런 속옷 탈의에 화들짝 놀랐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드라마 ‘초인시대’의 장면이 새삼 화제다. 당시 송지은과 유병재가 출연 개성 강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유병재는 대학 시험 시간에 늦은 송지은을 위해 초능력을 발휘했다. 시간을 되돌리기로 한 것. 하지만 초능력을 쓰려면 민망함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유병재는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
송지은은 이에 놀라 눈을 가렸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선 “반만 가렸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송지은은 3일 래퍼 슬리피와 함께 한 신곡 ‘쿨밤’을 발표해 본격적인 가요계 점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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