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잘생긴 아들 때문에 오해받은 사연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04 16:59  수정 2015.07.04 16:59
개그우먼 정경미와 남편 윤형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tvN '택시' 화면 캡처

개그우먼 정경미와 남편 윤형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아들 준이를 공개했다. 윤준 군은 태어난 지 100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큰 눈, 오똑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 것.  

윤형빈은 "처음에 아들 준이가 나왔을 때 우리랑 너무 안 닮아서 놀랐다"며 "(정경미는) 후천적으로 쌍꺼풀이 있고, 나도 확실치 않는데 아들은 쌍꺼풀도 있고 보조개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미가 "(윤형빈이) 아들을 한참 보더니 나를 쳐다보더라. 그래서 아니라고 했다"고 말하자, 윤형빈이 "그래서 쌍커풀이 있는 아들 준이 때문에 살짝 (정경미를) 의심 했었다"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