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근황, 섹시 등근육 포착…'수지가 반할 만'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7.10 14:24  수정 2015.07.10 14:26
배우 이민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 이민호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호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013년 인기리에 방영 SBS '상속자들' 촬영 장소였던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을 다시 방문했다. 헌틴텅 해변은 이민호가 '상속자들' 속 김탄 역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 스태프보다 먼저 찾은 장소다.

이민호는 공개한 사진에서 서핑 수트를 입고 한 손에 서핑 보드를 든 채 걸어가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이민호는 패션잡지 화보 촬영차 지난 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8일에는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을 떠올리며 직접 작사한 노래 '고마워요(땡큐)'를 음원으로 내놨다.

이민호는 아시아 블록버스터 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 중이다. 영화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내달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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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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