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측 "수지, 출연 고사..물색 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4 03:57  수정 2015.07.14 14:08
수지 ⓒ 데일리안DB

미쓰에이 수지가 '치즈인더트랩'의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tvN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사 측은 "수지 측에서 출연 고사를 알려왔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고사하게 됐으며 오전에 잘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어 "수지와 함께 여배우에게도 출연 제안을 했던 상황이다. 현재 섭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의 후속으로 편성이 결정된 상태다.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배우 박해진이 가장 먼저 확정됐으며, 현재 여자 주인공 홍설 역을 물색 중이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대학가를 배경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선배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고뭉치 백인호까지 세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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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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