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소이현 이어 '섹션TV' 꿰찼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1 05:44  수정 2015.07.21 07:18

임지연, 소이현 이어 '섹션TV' 꿰찼다

임지연 ⓒ 임지연 공식 홈페이지

배우 임지연이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안방마님으로 활약한다.

20일 MBC는 "임지연이 약 2년 5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소이현의 뒤를 이어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여성 MC로 활약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배우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으며 태교에 힘쓰기 위해 MC 자리를 내려놓는다.

임지연은 다음달 2일부터 방송인 김국진과 호흡을 맞춰 '섹션TV 연예통신'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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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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