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여름철 차량 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7.27 16:13  수정 2015.07.27 16:15

오는 31일부터 4일간 '하계 휴양지 서비스 캠페인' 진행

한국지엠은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꽃지해수욕장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하계 휴양지 서비스 캠페인'을 벌인다. ⓒ한국지엠

한국지엠이 여름철을 맞아 고객의 차량 관리를 다방면에서 돕는다.

한국지엠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군 꽃지해수욕장과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서 '2015년 하계 휴양지 서비스 캠페인'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장거리 운행에 필수인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때에 따라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과 자칫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냉각수와 엔진 오일 보충도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여기에 캠페인 현장에서 차량 정비 서비스 전문 직원들로부터 장거리 운행에 도움이 되는 차량관리와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한국지엠은 여름 휴가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량에 문제가 발생해 정비가 필요한 고객은 쉐보레 고객센터(080-3000-5000)를 통해 가장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다.

더불어 자연재해 차량에 대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해가 빈번히 일어나는 여름철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수해지역 긴급출동과 각종 무상점검 서비스를 챙겨준다. 수해 피해 차량 입고 시 수리비 50%를 감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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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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