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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5' 하루 만에 47만 관객 쓸어 담았다


입력 2015.07.31 09:45 수정 2015.07.31 10:21        스팟뉴스팀
톰 크루즈가 출연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날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원조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이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47만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션 임파서블5'는 개봉 첫 날 47만 1826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션 임파서블5'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암살'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과 '미니언즈'를 모두 제쳐 올 여름 극장가를 점령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47만이라는 기록은 톰 크루즈의 작품 중 최고 스코어다. '엣지오브 투모로우'의 37만,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26만 등 쟁쟁한 작품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쳐 그 의미를 더한다.

올 여름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저력을 과시하며 극장가 장악에 나선영화 '미션 임파서블5'가 시리즈 중 최고 스코어인 750만 명 관객 동원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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