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해운대서 게릴라 홍보 펼쳐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7.31 13:55  수정 2015.07.31 13:56

서핑보드 들고 다양한 포즈로 사진촬영 도와

31일 제주항공 모델이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주항공이 해운대하수욕장을 찾아 게릴라 홍보를 펼쳤다.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은 3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부산발 국제노선 게릴라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해운대 일대에서 비치웨어를 입은 제주항공 모델들은 서핑보드 등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현장을 찾은 시민의 사진촬영을 도왔다.

오후에는 해운대해수욕장과 주변 시내를 '제주항공 모바일 앱을 다운받으면 선물을 준다'는 피켓을 들고 돌며 제주항공의 부산발 국제선 노선을 홍보했다.

현장에서 제주항공 모바일 앱을 다운받은 시민에게는 제주항공 모델인 배우 김수현의 사진이 담긴 여권케이스와 김수현 볼펜, 러기지벨트 등을 나눠줬다.

아울러 제주항공은 오는 8월 매주 금요일에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서 김해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발 국제선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제주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주7회, 매일 운항), 중국 스자좡(주2회, 화·토요일), 괌(주4회, 수·목·토·일요일), 일본 오사카(주14회, 1일 2회 운항), 일본 후쿠오카(주7회, 매일 운항), 대만 타이베이(주7회, 매일 운항) 등 총 6개의 국제선 정기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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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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