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곧 50대? 고교 미국 유학시절 사진 화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7 05:20  수정 2015.08.07 05:22
이아현 고고 유학 시절. 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이아현이 6일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재혼 등에 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화려했던 과거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이아현은 연세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했다.

이후 1994년 당시 유학파 출신으로 데뷔와 동시에 KBS 드라마 '딸부잣집'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미국에서 보낸 고교 시절 사진도 공개돼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이아현은 "배우들이 예쁜 옷을 입고 주목을 받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당시의 생각도 떠올렸다.

한편, 이아현은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결혼 안하고 싶다. 주변에서도 다 하지 말라고 한다"며 "박준금 언니가 '여자 나이 50이면 여자로 취급 안 해준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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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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