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과도한 초미니 드레스 입었다가…'낭패'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8.13 09:29  수정 2015.08.13 12:36
라디오스타 차예련이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찔한 드레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일리안DB

라디오스타 차예련이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찔한 드레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예련은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제작보고회에 참석, 다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힘겹게 계단에 올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차예련은 1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뷔작 '여고괴담4' 오디션을 언급, 4500:1의 경쟁률을 뚫은 사연을 전했다.

차예련은 "한효주 박신혜 정유미 등 30명과 2박3일 합숙 오디션을 봤다. 관광버스를 타고 양평에 가서 합숙하면서 장기자랑도 했다"며 "30명 중 3명을 뽑았다. 수련회 가듯 갔다가 와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차예련 몸매 대박", "라디오스타 차예련 경쟁률 대단했네", "라디오스타 차예련 예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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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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