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선균 효과 ‘톡톡’…1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5 09:55  수정 2015.08.15 09:56
‘삼시세끼’ 이선균. 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정선편’이 1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0.7%, 최고 13.4%로 14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호탕한 웃음과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게스트 이선균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등 세 남자와 조화를 이루며 위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 이선균의 옥순봉 적응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쉬러 왔다”는 말이 무색하게 온갖 요리부터 옥수수 수확, 읍내 장보기까지 옥순봉 라이프의 곳곳에서 활약한 이선균 덕에 세끼 하우스는 새로운 활력이 넘쳤다.

특히 드라마 캐릭터가 아닌 실제 이선균의 요리 솜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구도 몰랐던 생소한 재료 ‘콜라비’를 단번에 알아보는 해박함과 세끼 하우스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깔끔한 칼질, 적은 재료만으로도 기가 막힌 맛을 잡아내는 센스까지, 그야말로 ‘원조 버럭 셰프’라는 별칭이 어색하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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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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