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광복절 황금연휴 맞아 최대 70% ↓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5 12:14  수정 2015.08.15 12:21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연휴기간 다양한 할인행사

14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코리아 그랜드세일' 개막식을 마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중국인 관광객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환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백화점 업계는 임시 공휴일인 14일부터 일요일인 16일까지 이어지는 광복절 연휴기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16일까지 '안나수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안나수이 의류를 30∼70% 할인 판매한다. 모든 구매고객에게 안나수이 텀블러를 증정하고,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안나수이 헤어에센스 2종 세트를 준다.

영등포점은 19일까지 비너스의 란제리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관악점은 16일까지 '커리어 6대 브랜드 사계절 초특가전'을 열고 마리끌레르, 엠씨, 크레송 등 6개 브랜드의 지난해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부산본점은 20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언양불고기 갈비구락부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한우 진곰탕 1팩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엘본, 세르지오로시, 김연주, 근화모피 등 20여개 브랜드 각 매장에서 '70% 초특가 할인전'을 열어 브랜드별로 10∼70개 상품을 7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3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7만원 균일가 상품전'을 연다. CK 선글라스, 로에베 선글라스, 부르다문 블라우스, 톰보이 원피스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20일까지 가전, 가구, 주방용품 등 혼수용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실리트, 스타우브 등 주방용품, 포트메리온, 죽전도예 등 식기 브랜드와 시몬스, 에이스, 템퍼, 나뚜찌에디션, 디자인벤쳐스, 도무스디자인 등 가구 브랜드,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 브랜드가 참여한다.

경기점은 16일까지 7층 이벤트홀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열고 분더샵, 분주니어,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 사카이, 제이멘델, 미스터앤미세스퍼, 페이, 피에르아르디의 인기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