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핫팬츠 입고 명품 각선미 과시 '12억짜리 다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9 11:04  수정 2015.08.19 11:05
이혜영 각선미가 화제다. ⓒ 제이룩

이혜영의 다리보험이 새삼 화제다.

이혜영은 과거 한국 최초의 다리보험 가입자로 등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길고 날씬한 각선미의 소유자인 이혜영은 당시 12억짜리 다리보험 가입을 들었었다.

하지만 최근 이혜영이 한 방송에서 "당시 다리맵시가 뛰어난 사람이 없었다. 다리 보험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가입할 만한 다리라고 칭찬했다"며 "그런데 시간이 흘러보니 쓸데없는 보험이라고 생각했다"며 다리 보험 해지 사실을 전했다.

한편, 이혜영의 명품 각선미를 엿볼 수 있는 화보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이혜영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10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 이혜영은 남부 프랑스의 발로리스에서 영감 받은 '토리 버치(TORY BURCH)'의 2015 S/S 컬렉션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변함없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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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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