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글로벌 사업 성장 가속화 목적
CJ대한통운이 중국 최대 냉동물류사인 룽칭물류(ROKIN)의 지분을 인수했다.
CJ대한통운은 4일 공시를 통해 중국 물류기업인 룽칭물류(ROKIN)의 지분 71.4%를 현금으로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득금액은 4550억1792만원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4일이다. 다만 24일에는 계약금(20%)을 납입할 예정이며, 잔금은 취득 일정에 따라 추가적으로 납입할 계획이다.
인수 목적에 대해 CJ대한통운은 "중국 냉장·냉동물류 리딩기업인 룽칭물류의 인수를 통한 기존 중국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글로벌 사업 성장 가속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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