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함연지 '주식 부자' 로열 패밀리 또 누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8 00:00  수정 2015.09.08 00:07
뮤지컬 배우 함연지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홈페이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주식 부자' 로열 패밀리 또 누구?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주식 부자로 알려진 가운데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1999년 MBC '왕초'에서 맨발 역을 맡았던 윤태영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며, 배우 임유진과 결혼해 쌍둥이를 낳았다.

또 배우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이며,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은 예송가구 창업주 이민희 씨의 자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 원(88.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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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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