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9월 휴가 취소…전 여친은 이미 출산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0 10:53  수정 2015.09.10 10:54
군복무 중인 김현중이 9월 초로 예정된 첫 휴가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군복무 중인 김현중이 9월 초로 예정된 첫 휴가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한 매체는 김현중이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예정된 3차 변론준비기일을 앞두고 9월 초로 예정돼 있던 첫 휴가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김현중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자중의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김현중이 휴가를 취소한 건 맞다"면서도 "이유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했다.

한편 김현중과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 A씨는 9월 초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만간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김현중을 16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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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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