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에이프릴 섹시의 정석…매력 포인트는 '엉덩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3 09:18  수정 2015.09.13 09:18
음악중심 에이프릴리 엉덩이 춤을 선보였다. MBC 방송 캡처.

'음악중심' 에이프릴이 카라로 완벽 변신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에이프릴이 카라의 '미스터'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프릴은 카라와 같은 멜빵바지를 입고 섹시한 엉덩이 댄스로 화끈한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음악중심'은 '2015 DMC 페스티벌'을 맞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소녀시대, 샤이니, 씨스타, 전진, 준호, 현아, 바스타즈, 강남, 마마무, 레드벨벳, 업텐션, 몬스타엑스, 세븐틴, 소나무, 에이프릴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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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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