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빅탑 공연, 8년 만에 한국 상륙
신선하고 드라마틱한 서커스 예술 '감탄'
'퀴담' 존은 미스터리한 여행의 안내자다. ⓒ 데일리안
'퀴담'은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에 따뜻한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던진다. ⓒ 데일리안
강렬함과 힘,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여성이 고독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 데일리안
두 남녀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며 인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 데일리안
'퀴담'은 이번 투어를 끝으로 영원히 막을 내린다. ⓒ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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