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말투' 화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7 10:59  수정 2015.09.17 10:56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공손한 말투 눈길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이 온리안 상에서 연일 화제다.

유재환은 최근 MBC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박명수와 아이유의 곡 작업을 도와 유명세를 탔다. 귀여운 외모와 공손하면서도 차분한 말투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무한도전 팬들 사이에서 “이번 가요제의 최고 수혜자는 유재환”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유재환은 지난해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후 박명수의 G-Park Studio에서 UL이라는 이름으로 작·편곡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유재환은 1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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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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