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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서울대 진학 거부했다 뺨 맞아"


입력 2015.09.22 06:44 수정 2015.09.22 08:23        스팟뉴스팀

빈지노 "서울대 진학 거부했다 뺨 맞아"

빈지노.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대학 진학을 거부했던 사연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는 음악을 하기 위해 대학진학을 거부하며 부모님과 겪었던 갈등을 털어놨다.

이날 빈지노는 "원하는 건 너무 뚜렷했는데 사회적으로 대학 중요성이 너무 높다 보니까, 그것에 떠밀려 가는 게 스트레스였다. 집안은 개방적이어서 음악을 하게 해줬는데도 내가 갈증을 느껴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했다가 아버지에게 뺨을 맞았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선택한 것은 '일단 가자, 가서 때려치우자' 였다. 대학에 간 뒤 때려치우고 앨범을 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빈지노는 서울대학교 조소학과에 입학한 바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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