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업분야 R&D·마케팅·고객지원 역량 결집
미국 실리콘밸리 입주 32년만...새로운 도약 다짐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미주총괄 신사옥 준공식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밥 브레넌 삼성전자 SVP(Senior Vice President), 한재수 삼성전자 전무, 마이크 로시 캘리포니아 주정부 시니어 어드바이저, 권 부회장, 샘 리카르도 새너제이 시장, 손영권 삼성전자 사장, 한동만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케이 메이크피스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지역 직원 대표.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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