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최지우, 자매 같은 절친들과 인증샷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6 11:56  수정 2015.09.26 11:57
최지우 절친 인증샷 화제 ⓒ 이경민 SNS

스무살 최지우, 자매 같은 절친들과 인증샷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최지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맥이 공개돼 새삼 관심을 모은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과거 자신의 SNS에 최지우, 유호정, 이윤미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와 유호정은 다정하게 붙어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유호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최지우를 언급하며 "19살 때부터 봤다. 아기 때 와서 진짜 자매 같다"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최지우도 "유호정 언니와는 데뷔 때부터 알게 돼서 언니 결혼식장도 가고 오래됐다"며 "언니와 여행을 많이 다녔다. 홍콩, 제주도, 부산, 터키도 가고 뉴욕도 가고 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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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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