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경기 전 성관계 많이 한다”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5.09.27 21:18  수정 2015.09.27 21:18
UFC 론다 로우지. ⓒ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UFC 여성 챔피언 론다 로우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 경기 전 운동선수들의 성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자 “경기 당일 성관계는 안한다. 성관계가 남성 호르몬 수치를 높여 준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경기 전에는 되도록 많은 성관계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한 뒤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로우지는 12전 전승의 무패 행진을 내달리고 있다.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며 12승 전체를 TKO승으로 장식한 최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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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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