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전혜진, 이선균에 "아직도 셰프인 줄 알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2:39  수정 2015.09.29 12:41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과거 방송을 통해 이선균에 돌직구를 날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쳐.

배우 이선균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아내 전혜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선균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전혜진이 깜짝 영상편지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전혜진은 "이선균씨는 아직도 본인이 셰프인 줄 안다. 라면 끓일 때 노가리, 파, 해물 등을 넣고 끓인다. 요리 후 뒤처리는 하지 않고 라면 하나에 냄비만 3개를 쓴다"며 "왜 한 번도 칭찬을 안 해주냐고 하는데 그건 먹어보면 알 것"이라고 폭로했다.

특히 전혜진은 "'파스타'가 끝난 지 언젠데 네가 아직도 셰프인 줄 아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전혜진은 "항상 연기가 부족하다고 자책하고 사람 복이었다고 공을 돌리는데 그것도 능력이야. 당신은 A급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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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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