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여전한 동안 미모 과시…내년에 서른이라는데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여주인공인 문근영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두씬 남았다. 신난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1987년생으로 서른을 앞두고 있는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미모와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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