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남진 "검열 많았다. 침대 쓰러지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6:22  수정 2015.09.29 16:25
가수 남진이 '나를 돌아봐'에 출연하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베드신에 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JTBC '히든싱어2' 캡처

나를 돌아봐 남진 "검열 많았다. 요즘 러브신 부러워"

가수 남진이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진은 과거 JTBC '히든싱어2'에서 1960년대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남진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1960, 1970년대 당시 멜로 영화에 출연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며 "그때는 너무 까다롭고 검열이 많아서 입술도 한 번 못 대보고 베드신이라고 해봐야 둘이 침대에 쓰러지면 바로 커트됐다. 요즘 영화 보면 정말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남진은 MC의 "지금 베드신 있는 영화가 들어오면 할거냐"라는 질문에 "쓸데없는 소리 말아라"라면서도 "당연히 할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 남진은 조영남과 만담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