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충격 고백 “스무살 때 연상녀 대시 받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6 12:00  수정 2015.10.06 12:01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SBS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충격 고백 “스무살 때 30살 연상녀에 대시 받아”

‘육룡이 나르샤’에 이방원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유아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폭탄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아인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유아인은 자신이 연상녀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로 예쁜 엉덩이를 꼽았다.

이어 유아인은 “스무살 때 30살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유아인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5일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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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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