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문근영 '마을' 호흡…김종국 대시한다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7 12:43  수정 2015.10.07 12:46
김종국과 문근영.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육성재 문근영 '마을' 호흡…김종국 대시한다면?

육성재 문근영이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호흡하고 있는 가운데 김종국과 문근영의 일화도 새삼 화제다.

김종국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종국은 절친한 후배 하하가 결혼하는 것에 대해 "결혼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한동안 밥을 못먹었다"며 "배신감 보다는 처음으로 결혼이 부러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종국은 이상형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키는 165cm 정도에 마르지 않고 동그란 얼굴이었으면 좋겠다. 재산은 없어도 되고 내가 눈이 작으니까 눈이 컸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문근영이 대시를 한다면"이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그러면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근영과 육성재가 출연한 SBS 수목극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가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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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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