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가족사 눈길...외모 발언도 화제 "9시42분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8 15:23  수정 2015.10.08 15:24
한그루 ⓒ 한그루 SNS

한그루 가족사 눈길...외모 발언도 화제 "9시42분쯤?"

한그루 언니가 "한그루는 친동생이 아니다"고 가족사를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그루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했던 발언도 화제다.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한그루는 과거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DJ 정찬우는 한그루에게 "본인이 예쁜 거 알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에 한그루는 "이런 이야기 들으면 행복하다"면서도 "아침에는 진짜 안 예쁘다. 하지만 저녁에는 예쁜 주기가 가끔 있다. 9시 42분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데뷔 초 아버지 어머니의 직업과 명문대 형제들이 공개돼 '엄친딸'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앞서 7일 한 포털에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가족사를 게재됐다.

한그루의 언니는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한그루 언니는 "한그루는 기사에서 항상 언급되어지고 있는 소위 명문대 출신 형제들과 전혀 혈연적인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라고 설명했다.

한그루 언니는 "제가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히며 한그루와 부모님의 재혼으로 맺어진 관계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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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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